https://x.com/i/status/2041284296745308520



강등권 그룹 B에서 허덕이던 만년 꼴찌 허난성이 티나 찰스 (C) - 에리카 휠러 (PG) - 맥킨지 홈스 (PF)

우느바 3인방의 괴력으로, 그룹 A의 다크호스 샹시 (주얼 로이드 - 디애리카 햄비)를

플옵 시리즈 3-1로 업셋 무찌르고 파티  분위기.

그런데 갑자기 락커룸에 현찰 다발 가방이 등장하더니

강등권 탈출 및 플옵 승리 성공 보너스를 즉석에서 나눠줌 ㅋㅋ

이런 일은 과거 러시아 여농의 돈지랄 이후 처음 보는, ㅎㄷㄷ

맥킨지 홈스 "와 이맛에 해외 용병하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