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우뱅의 3 : 1 승리.
총 4경기 동안 박지수는 계속 짜증은 냈지만
어쨋든 본인 스탯 이상 찍음
클러치엔 거의 몰아서 공격.
근데 김밥이 절벽 코앞에 있던 4차전,
허강의 퍼포먼스?
허 : 3쿼터 6분 남겨놓고 5반칙 퇴장, 시즌 먼저 종료
강 : 무득점
박지수 입장에선 "나윤정이라도 델고오라고" 할만함
결과는,
우뱅의 3 : 1 승리.
총 4경기 동안 박지수는 계속 짜증은 냈지만
어쨋든 본인 스탯 이상 찍음
클러치엔 거의 몰아서 공격.
근데 김밥이 절벽 코앞에 있던 4차전,
허강의 퍼포먼스?
허 : 3쿼터 6분 남겨놓고 5반칙 퇴장, 시즌 먼저 종료
강 : 무득점
박지수 입장에선 "나윤정이라도 델고오라고" 할만함
이 논리면 작년 허예은 유일하게 플옵진출 4개팀 선수들중 김단비와 더불어 모든 경기 두 자릿수이상 득점하면서 자기 스탯 이상은 찍음. 허예은은 플옵에서 2승3패한 죄 없냐? 논리를 일관되게 가져가봐
작년 플옵 허예은 못했다고 욕한사람 있음? 그렇다고 캐리한건 아니고 그냥 본인 할만큼 한거지. 그게 한계고. 결국 그 플옵도 모에가 1옵이었고 모에 버저비터로 2승3패까지 간거고, 결국 졌지. 김단비와 아이들 팀에 말야.
아니그래서중요한 2324때못한건팩트자나
팩폭자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경기 진것도 진짜 말도안되는거였지 2미터짜리 끼고 180짜리들한테 3대1로 처발리는게 말이되나
ㅇㅇ 박지수 입장에선 빡칠만했지. 절대절명의 경기에서 주전 1명이 3쿼 반도 지나기전에 5반칙으로 나가는거 보고 얼마나 어이 털렸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