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사키 팬


뭔가 박지수 김단비 팬들과 다르게


사키가 기량적으로 최고라고 하진 않지만


사키의 멘탈리티나 애티튜드쪽을 많이 찬양함


마치 야구 오타니의 팬들처럼 


신이슬, 박소희 팬덤처럼 극도의 얼빠 및 슈퍼스타 찬양론자들이 있는 반면에


사키의 팬들은 그동안 여농갤에서 봐왔던 팬덤과는 다른 성격이라 그 귀추가 주목된다


참고로 허예은의 팬들은 더 특이한게


허예은이 어시1위 베5까지 수상했음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박지수와 안혜지의 수상에 불만을 제기하며 여가저기에 감놔라 배놔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