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가대표 출신 센터 리카상


그런 리카의 매니저가 된 구나단의 야심은 표면으로 드러나고있다


신한에서 경질아닌 경질로 물러난 상태에서


wkbl에서 귀한 준척급 센터를 본인이 에이전트 마냥 데리고다닌다


리카를 이용해 농구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재기를 도모하는 행보가 곱지않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리카의 매니저이자 에이전트인 그의 야심찬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