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람들이 라면 절대 뽑을수가 없지

난 정말 허예은 혹은 진안 까지 예상했고

순위 상관없음 김단비 까지 예상 했거든?

그만큼 올시즌은 시엠 받을만한 선수가 몇없었음 

근데 갑자기 후보에 허강박만 들어가서 뭐지? 

싶었는데 호명을 박지수를 하는거 보고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 

근데 걔는 그걸 당연하단듯 받으러 나감

바로 라이브 꺼버림 

이번에 박지수 뽑은 사람들은 경기 안본게 확실하고 

이런 허점투성의 선정방식을 고치지 않으면

여농시상식의 권위는 없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