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즌에는 리카와 안맞아서 삐그덕거렸고,


그 연봉 받고도 39세 이경은보다 더 못함. 



이번 시즌은 1~5 라운드까지 실컷 말아먹다가, 


6라운드 꼴찌 확정되고 잘함.


물론, 부상으로 제 컨디션 아니었다는 변명거리는 있긴 하지. 


에이징커브가 아닌것도 어느 정도 확인은 되었고...


문제는 올해 6라운드에서 잘한것만큼 담 시즌 잘할런지 그게 문제.




그나마 신지현은 애증의 대상이지,


최이샘은 그냥 원망의 대상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