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즌에는 리카와 안맞아서 삐그덕거렸고,
그 연봉 받고도 39세 이경은보다 더 못함.
이번 시즌은 1~5 라운드까지 실컷 말아먹다가,
6라운드 꼴찌 확정되고 잘함.
물론, 부상으로 제 컨디션 아니었다는 변명거리는 있긴 하지.
에이징커브가 아닌것도 어느 정도 확인은 되었고...
문제는 올해 6라운드에서 잘한것만큼 담 시즌 잘할런지 그게 문제.
그나마 신지현은 애증의 대상이지,
최이샘은 그냥 원망의 대상이지 싶다.
작년 시즌에는 리카와 안맞아서 삐그덕거렸고,
그 연봉 받고도 39세 이경은보다 더 못함.
이번 시즌은 1~5 라운드까지 실컷 말아먹다가,
6라운드 꼴찌 확정되고 잘함.
물론, 부상으로 제 컨디션 아니었다는 변명거리는 있긴 하지.
에이징커브가 아닌것도 어느 정도 확인은 되었고...
문제는 올해 6라운드에서 잘한것만큼 담 시즌 잘할런지 그게 문제.
그나마 신지현은 애증의 대상이지,
최이샘은 그냥 원망의 대상이지 싶다.
신지는 주장으로써 팀 잘 이끌어 가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지 최이샘이 오히려 애증이지 잘 좀 해줬으면
최이샘을못써먹는 감독이문제아님?
감독이 문제라 생각 했는데 막판에 쓰리가드 정리하고 홍유순 살린 거 보면 또 감독문제만은 아닌 듯 대체 어떻게 살려야 하냐
최이샘은 진짜 어떻게 써? 현실적으로 신한한테 3옵션 타령하는 거 말고 어떻게 써? 1옵션 금액인데
3.5 억을 3옵션으로 써야 되다니... 그게 문제. 진짜 최이샘은 본인이 3옵션 정도로 뛸수 있는 강팀으로 가는게 맞다.
애초에 최이샘을 3.5로산게문제고 1옵션이아니면 3옵으로써먹을생각을해야지 국대가서 지실력보여주는게 괜히가아니자나 써먹을줄아니까 써먹는거지
@여갤러1(118.235) 신한에는 1 2 옵션 할 선수가 없는데
신지현, 신이슬이 1, 2옵일텐데, 다른 팀에 비해 많이 약하긴 하지.
하나때도 꼴지 확정되고 잘했음 항상 그래왔음
하뱅 에이스 시절 신지현 평득이 15점이었는데, 리그 후반기에만 잘했다고 보는건 좀 아닌것 같다. 그 시절은 시즌 전체적으로 잘하긴 함. 물론 팀의 승리는 못 만들어내는 선수인게 팩트지.
딱 기회주의작인 스타일
하뱅팬이면 몰라도 신한팬이면 신지현한테 '애'가 있을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