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여농을 보면서 원래 삼레발이 별로 안 좋아했다.


더구나 돌상윤감독은 신뢰가 안가..


리그 흥행 물 건너 갔다.


기자들도 그렇고..


다 마음에 안 든다.


돌과 돌이 부딪히면 불꽃이 튀어야 하는데...


돌 하나가 야매 돌이라 불이 안 붙는다.


BNK가 동기부여 다 돼 있다고 다 이야기 해주고 하는데


마지막 불꽃까지 다 불사르고 휴가 갈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말 안 듣는다.


다섯살 짜리 꼬맹이가 마트에서 젤리 사달라고 하는데


안 사주면 바닥에 들어 눕는 것처럼 말 안 듣는다.


농구 원투데이 보냐?


가만히 보고 있으면 할 말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