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감독은 아녀도
상징적인 인물이니 대행으로 200승 채우고 임원 되시면 안되나. 크트 인사 잘 안되도 이번기회에 어디서든 어떤것이든 오퍼오는 계기는 될 듯.
그런데 여기서 잠시
위성우 대단하지.
현존 감독중 완수형 기준으로 앞으로 5,6년으로 기회줘도 위성우는 못 재치지. 하지만,
나는 지금도 임달식을 레전드라 보는게,
내려와서도 한 몇년 신비감같이 계속 감독했으면 어떻게되었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하는 레전드만의 그게 있음.
200승을 앞두고 내려왔으니 더욱 그렇지.
근데 위성우는 지휘봉 내려놓기 전까지 내 기준에 레전드 아니라봄.
아
현역 레전드?
지금 이런 시기가 길어질수록 지난영광 다 가리우게 생겼는데.
일선서 물러나면, 그 공백 생겨가며
임달식보다 더 레전드 대우 받을거같음.
심판하고 덜싸웠어도 200승 무조건 채워주고 물러났을텐데 너무 싸워대니까 신한에서 경질시킴
피바룰로 바뀌면서 감독 항의가 안되는데도 계속 심판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걸 못고쳤지
완수볼은 크블로 가라해 아니 임근배가 보쌈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