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시간 Top1-2를 다투던 이명관은 드러누움
아니 시상식보니 다 나은것 같던데
굴리든 안굴리든 지니까 굴리고 지면 더 욕먹을거
그냥 안굴리는 느낌이고,
혼자 공/수 체력 다 갉아먹으면서 플옵에선
절뚝이며 점프도 못하는 김단비 뺄 생각을 안하고 있고,
김밥에서 버려진 심성영을 1옵션으로 쓰고 있고,
김진영 자유투 입스는 그냥 커리어 내내 지속되는거라면,
김예진/박혜미 얘네가 슛이 아예 없는 선수는 아니었는데
역시나 입스 수준으로 슛이 망가져 있고,
슛없는 강계리는 플옵가니 김/박하고 같이 쓰기엔 계륵이 되어버렸고,
수납장처럼 넣다 뺏다 하니까 선수가 몸에 힘이 들어가서
코트에서 뭐 하나 보여주려다 다친 이민지는 시즌 아웃이 됐고,
한엄지는 미리 땡겨 쓰다가, 아예 시즌 통으로 못쓰게 됐고,
유승희는 언제 괜찮아지는건지 기약도 없는데, 뜬금 쓰고 있고,
오승인/편선우는 대체 우뱅에서 뭔 역할인지 모르겠고,
나나미는 아프단 핑계 입혀서 아웃됐고,
아야노 막을거 뻔히 알면서 그냥 개인능력으로 해결하라 한건지
1차전은 답도 안보이고 있고,
그게 마치 못하는거 기록남겨서 내년 2옵으로 쓰려나 싶고,
그럼에도 이런 팀에 밀려 플옵도 못나간 팀이 있다니 것 참...
민지는 20분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넣고 지 스스로 찾아보라고 했어야 함. 리빌딩 시즌이라 선언하고 뭐든 해보면 좋잖아. 승인이도 선우도 솔이도 과감하게 넣어보고. 누가 욕해? 그냥 전년도 우승에 취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