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만 눈치 빠른줄 알았는데 ㅋ


사람들 보는 눈이란건 다 비슷하구나;;;


괜히 나만 잘난줄 알았네 ㅋㅋㅋㅋ





김단비 딱 보면 질거 같은 경기에서는


귀신같이 경기중 아픈척 한다?


그리고 벤치로 가서 드러눕는다?


그러다가 자기 나간 사이 좀 따라붙은거 같으면 다시 출전


그래서 이기면 부상투혼을 무릎쓰고 승리로 캐리한 선수


게임 기울면 끝까지 안 나옴




근데 웃긴건 그렇게 크게 다친거 같은 선수가


다음 경기에서는 귀신같이 아무렇지 않은것처럼 다시 선발출전함 ㅋ


이거 김단비 특징임 ㅋㅋ


이제까지 계속 그랬음 


내가 김단비 아파할때만 유심히 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