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쿼 초반 공격은 사키가 보통 주도함


그때 잠시나마 사키 공격 봐줄 PG역할 하면서


볼 핸들링 겸 로테 자원으로서 5~10분 버티다 들어가는게 임무.



추가적으로,


박소희가 스타팅부터 들어가면 사키 공격 효율이 급감하니까,


사키 2쿼 초반까지 있다가 벤치 쉬러 갈때 예열된 박소희가 나서는 구조.



시즌 중후반, 


박소희를 선발로 몇 번 쓴적이 있는데 안되는거 보고


대상범은 다 계획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