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정예림 사키 다 아니고 

핵심은 박소희임

박빙에 나머지 선수들은 예측이 가능한 선에서 플레이를 하는데

박소희는 어디로튈지 모름 

갑툭튀 넣은 삼점으로 질경기 살려낸게 

최소 10경기는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