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후반부터,

선수들이 다치지 않은것만으로도 다행이다 


계속 드립치더니,

이명관/이다연 아끼면서 절뚝이는 김단비 뛰게 할거면


발악해도 진다는 소리도 듣기싫고

그렇다고 40점도 못넣는 기록적인 경기도 하기싫고


그저 플옵수당 낙낙히 받고 쉬면서

다음 시즌 구상 빨리 들어가고 싶다는 느낌밖에 못받음


1차전 우뱅 분위기는 첨부터 기세에서 털려서

다들 피해 다니고 망설이고 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