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아처럼 비큐 구린 애는 삼성생명의 세트오펜스에는 맞지 않다.


얘가 배혜윤이나 이해란을 쓸수 있는 비큐를 가진것도 아니고, 


외곽 찬스를 봐줄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님.



본인 운동능력을 잘 살려서


달리고 슛 쏘는 역할을 하게 하는 팀이 어울리지. 




하뱅이 적당하긴 한데,


5인보호라서 하뱅이 딱히 관심가질것 같지는 않음.


올해 좀 잘했으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