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블 용병이 열개팀 중 한팀에만 있어도

국내빅맨진이 수비는 어찌저찌 할수있는데


우크블은 198cm에 대적하는 선수가 없기때문에

남농 한팀에서만 용병을 쓰는 그 이상의 효과라고 함.


그 영향력이 국대에 좋게 끼치고 하는건 좋다만

김밥이란팀이 부상병동 우뱅에게 3쿼 중반까지도

따라붙히는 형국일만큼 개판경기력이었다한들


경기흐름의 절대적 상황에 6점 딸깍 해버리면

상대팀 흐름 바닥쳐서 신나게 득점놀이하며 

가비지 만드는 이 구조가

한 리그에서 벌어지는게 개탄스러울뿐.


이 상황을 리그전체에 대입해보면

하뱅이 미친 승률로 치고나가다가 

결국 각성 박지수로 인해 뒤집혀버린것과 같은 이치.


이상범은 그래도 이상범이기에

가비지는 안냈지 막판 백투백 걸친 3연승이

감독상을 일궈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