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하나은행 vs 삼성생명 플레이오프 1차전 예측 - 여자농구 갤러리
1차전의 키를
진안과 매치되는 배혜윤과,
윤예빈과 매치되는 사키를 꼽았는데
2차전의 키는
강유림 / 정현 으로 꼽아봄.
진안은 스코어러지만 노련함이 상대적으로 낮고
배혜윤은 득점력은 줄어도 클러치 한방 해주는 선수고
이 둘이 결국은 시리즈 내내 큰 갭이 없을 것 같음
이해란-사키도 위와 반대로 비슷,
이해란이 득점은 좀 더 해줄지라도 경기 흐름을 확 바꾸진 못하고
사키는 득점은 분산되더라도 공/수에서 공헌은 계속 찍고 있으니
남은건 3점 포함한 다른 선수들의 득점인데
1차전은 그 부분에서 하나은행이 우위였고
2차전은 삼성이 3점을 좀 더 쏠거라는 99% 예측상황과
그나마 릴리즈가 빠른 강유림의 상황이 겹쳐, 얼마나 넣느냐
또한 하뱅은 정예림이 찬스가 덜난다면 다음으로 날 수 있는게
정현 자리. 정현이 1차전처럼 파울 덜하면서 3점 좀 넣어주면 우위를 점하는.
하나은행의 우위를 점쳐도, 그나마 체력이 있는 2차전에 삼성은 올인해야 한다고 생각.
하나은행 67 vs 63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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