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 있던 사진 기자 , 물론 나는 돈들게 정직원 절대 사양, 그냥 씹덕들 중에서 오두막급 이상

캐논이나 니콘에 기자처럼 보이면서 돈 5백 이상 투자한 색기들을 비정규 알바로 채용함. (자차 기름값하고 식대만 줌)

기자증 주면 당연히 이 색기들 호랑에게 날개 달아준 격.



근데 원래 호구 색기들이라, 그저 치어리더와 걸그룹, 해프 타임 공연 아이돌 언니들한테 정신이 나가 있음

그런데 어느날 인물이 되고 4년제 대학 다니는 부잣집 도련님이 등장. 

오히려 내가 황송해서, 백화점 선물권, 스벅 기프트, 고급 레스토랑 식사권 등으로 월 100 정도 어치를

애인이랑 데이트하라고 따로 챙겨줌 (어차피 나는 꽁으로 슈킹한 선물권 ㅋㅋ)


역쉬 머리 조은 새끼는 다름

치어리더들 매니저를 엮어 버리더니, 나를 이용해서 애들 알바랑 여기저기 뭘 시켜 줌 (그때는 내가 좀 쎘음)

정작 그 언니들 존나 따먹은 건 전부 그 색기. 체면상 그 색기랑 나눠 먹기도 그렇고 

역시 대졸 후에 미국 유학 다녀오더니, 지금은 젊은 사장님 되서 잘나감 (뭐하는 지는 비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