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만큼 김진영이 절실한 구단이 있을까?


국밥은 항상 박지수가 없을때 대비해야 하는데


박지수만 없으면 리바운드가 압도적 꼴찌를 함(특히 공리 기록봐봐 거의 3배 수준임)



이 원인이 4번이 비어서 그래


가뜩이나 앞선 160대 꼬꼬마 쓰리가드를 쓰는데


하필 센터마져 179인 언더사이즈 빅맨임


거기다 아직 어려서 리바운드에 대한 짬이 부족함


결국 제일 키가 큰 강이슬이 다 해줘야 하는데 


정작 박지수 없을때는 강이슬이 1옵션 메인 스코어러임에도 


리바싸개나 하고 있으니 


박지수만 없으면 팀이 격변적으로 망할 수 밖에 없는거임


이게 누구탓이겠어 감독이 띨띨한 새끼라 그런건데



어차피 사라는 재계약 안 할거라고 하니깐


국밥은 내년에 4번자리 맥스연봉급 아쿼 1명 데려오고


FA때 국내선수로 김진영 데려오는게 최우선임


그렇게해서 국대처럼 강이슬을 3번으로 내려야지



그럼 1번 허예은 2번 이채은(강이슬) 3번 강이슬(이채은) 4번 아쿼(20분)/김진영(20분) 5번 송윤하(20분)/박지수(20분)


이 라인업이 완성됨


김진영 6인보호로 데려오면 결국 허강박+송채  이렇게 5명 제외 누구라고 끌려갈텐데


신한이 외곽이 약한걸로 봐서는 이윤미나 나윤정 둘 중 하나 끌려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