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감독은 이번 시즌을 마치면서 계약 기간이 종료됐다. 지난 2012~2013시즌부터 무려 14시즌 동안 우리은행의 지휘봉을 잡은 그는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주역이다. 이에 FA 자격을 얻는 선수 강이슬, 박지수보다 더 많은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