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난시즌 이 경기에서부터 드러나기 시작했음
김단비가 팔꿈치 부상으로 계속 아파하는데도
위성우는 김단비를 교체하지 않고 작전지시하며 뛰게함
결국 얼마 뛰다가 김단비가 스스로 교체해달라고 요청함
이 경기 이후로 김단비는 치료하러 일본에 갔다왔고
남은 일정을 소화해도 되는 상황인지 모두가 의문인 상태에서
결국 정규리그를 끝까지 소화했고
플옵 + 챔프결정전까지 전부 풀타임으로 출전함
이번 시즌 김단비의 부상은 지난 시즌의 연장선에 있다고 봐야하는것이다
일본까지 갔다옴?ㄷㄷ
악독한 위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