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에 걸친 2위도 아니고,
1위에 걸친 2위라,
올해는 2위가 아니라 1위를 보고 달리는게 맞는 타이밍이었는데
망할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김시온이 시즌아웃 확정 뜨면서
김정은에 너무 많은 시간이 부여가 됐지...
1위하고 우뱅 만나 결승가서 유종의미 올인 하면 될것을
돌아가는 것도 빡치고
그 선수는 진짜 끝까지 버저비터 본인이 던져 대는것도 못보겠고
오늘도 그 선수가 미스하고 벤치향해 손드는거 생각하니 짜증이..
노장 선수들 특징이 어시가 점점 느는거임. 본인 힘으로 이제 안되니까
찬스라도 봐주는건데, 김정은은 뭔 어시도 줄어
오늘도 풀출전하면 하뱅 패배함.
출전시키는 사람 잘못인지, 코트 나가서 깽판치는 사람 잘못인지 이제 모르것다
솔까 니가 생각할때는 뭐가 더 큰거 같냐 난 감독말 대충듣는 제스처를 두번이나 했는데 계속 기용하는 감독이 문제의 비중이 크다고 생각함. 지난 쉴때만 쓰고 빼면 되는데 그게 감독 권한이고.
사실 봐봐. 지금 라인업에서 더군다나 플옵인데, 박진영보단 김정은에 대한 기대치가 더 큰건 코칭스탭이면 어쩔 수 없을 거 같긴해. 시즌중에 절어도 플옵땐 또 달라지는게 경험많은 선수들이니까. 근데 정규리그랑 1도 바뀐게 없는 김정은이 개인적으론 더 답답한거.
그럼에도 오늘은 좀 더 줄여주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은 들어. 이제 더 기다려줄 시간이 없는거지. 오늘 지면 벼랑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