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지금 존나 못하는 이유는


공수겸장이라고 칭송받던 우뱅시절이랑 똑같이 플레이를 하려고 해서지...


슛폼 내려왔고 발 안떨어지는데 왜 공격욕심을 못 버림?


여농 역대급 공격수여서 아직도 자신감이 넘치나..


과거 역대 최고의 공격수였던건 누구도 부정 못함


하지만 이제 자신의 상태를 알면 내려놓아야지


우뱅시절에 공수 양쪽으로 다 했던건 내려놓고


스크린후 안으로 들어가서 패스길 짜르고 빼주고


공수에서 수만해도 역시 김정은이다라고 하겠지..


수비력도 역대 최고니까


배혜윤처럼 스크린타고 들어가서 안에서 짜르고 빼주고 놀아야함


밖에서 놀지말고...


그래야 본인 밸런스도 찾는다


밖에서 들어오는건 사키 정현 박소희만으로도 충분해





혹시 안에서 못노는건 진안과 겹쳐서 일수도 있음


이부분은 감독이 조율을 해야 하는데 왜 안하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