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라운드, 플레이오프까지 슛쏘는건 오로지

본인이 내켜야 하는 선수임


1~4라운드까지 진짜 미친 슛셀렉션도 오냐오냐해주고

MIP 받자마자 남은 라운드 어시 놀이 했던 애임.


그렇기때문에 박소희에게 골밑 쇄도란 없는 얘기임.

그 키에 오늘 42분 뛰면서 리바 개수를 봐라.


오늘 마지막 공격 봄? 

이건 패스 생각 1도 없고 무조건 본인이 쏘겠다였음

근데 여의치 않았지, 시간은 자꾸가지, 그때 패스해봤자

볼 받은 선수가 뭘 할 수 있는데?


유연성이 없어 내가 쏴야되면 쏴야하고,

적재적소에 뭔가 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본인 플랜대로

생각대로 가다보니 공격도 미친 슛셀렉션이 나오는거고

그거 안되면 수비도 얼빠져 있는거고.


김정은이랑 사고가 비슷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