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경험이 없어서 연장 마지막 공격에 미스매치 기다리면서 어버버 하다가

공 못줄 거 같으면


사키한테 공 주고 코너 빠져있으면 되지, 


난 거기서 행여나 타이밍나면 슛 쏘려고 그러나보다 해서 눈 질끈 감고 있었더니

에라이 정예림한테 패스; 그 순간조차.


그리고 박소희 평균 리바 개수 보셈. 저 키로 리바 이따구인거 보면

ㄹㅇ 할말 없고, 


야투율 안따진다니까? 그럼 한살이라도 어린 니가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허슬하고 리바하고 해야지 


매경기 1리바 2리바 3리바야 열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