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 팀 공격 잘 풀려서 허드렛일 (리바 12개) 에 집중 > 팀 승리
2차전, 팀 공격 안풀려서 수비 ㅈㄴ게 해도 역전을 못하자
3쿼터에 10득점 몰아침 (이것도 포제션 독점한것도 아님
박소희 김정은 똥볼 날리면 그런거 주워다 득점한거)
3차전, 팀 공격 잘 풀려서 전반 리바/어시/허드렛일 집중,
3쿼에 안풀려서 좀 쏘려고 공격적인 움직임 몇 턴 연속 가져갔는데
그때마다 김정은 벽돌때리고 동점 됨.
계속 박소희 쏘면 리바 가고, 디플렉션 하고 허드렛일 오지게 하다가
5점차 시간은 없으니, 막판 4득 몰아치고 연장 감.
연장에서도 ㅈㄴ게 움직이며 공 달라 요청해도 박소희/진안 공격 끝.
진짜 중요할때 해주는 선수가 누군지 잘 생각해라
사키 몰빵 하라는게 아니라, 저정도로 이타적인 선수면 포제션을 좀 주든가
박소희한테 사키좀 봐주라고 얘기 하든가, 그정도 조정은 할 수 있잖냐?
진안 힘들어서 헐떡이고, 자유투 얻어도 1개 넣을까 말까인데
왜 사키 옵션 끝까지 안쓴건지, 이건 결과론도 아니고 1~3차전 흐름을 봤을때
이부분은 실망하지 않을 수 없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