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 0점해도,
공수에서 1인분 이상 공헌해주는게 있으니 그렇다,
이말인거 다 알겠는데
지금 김정은/박소희 다 벽돌 때려서 쉽게 올라갈 정규리그가 아니라
다들 빡 집중해서 지들이 제일 잘하는거 하는 플옵이라고.
플옵에 공격 효율 높은 사키를 더 써도 모자랄판에
박소희/김정은 뒤치닥거리 시키고 있으니 열이 안터지고 배김?
작년 븐크 챔전에서 3&d하면서 평득 12 찍은 선수인데,
올해 하뱅에서 정규리그 15득 찍고 정작 플옵에서 12득 찍고있음
븐크에서는 코너에 기다리면 패스라도 들어왔지,
하뱅은 ㅅㅂ 사키가 찬스볼 받아서 편하게 쏘는 경우가 몇번이나 되냐
ㅈㄴ게 움직이면서 ㅅㅂ거 5점차 시간 얼마 없으니 사키 혼자 공리 따더라.
1억 남짓 받고 뛰는 아쿼가 챔프전 진출이 제일 간절해 보이는게 말이 되냐?
그런 선수한테 고작 하는말이 0점해도 된다?
더 키크고 더 젊은 애들이 깔렸는데? 걔네는 리바하면 손목 부러짐?
정신차려.
근데 가만보면 사키는 아쿼라 경기전략의 메인으로 쓰고싶지는 않은가봄 시즌 초반에 터진것도 준비된 플레이라기 보단 상대방이 의식하지 않아서였던거 같음 후반으로 갈수록 약속된 플레이에 의한 사키 득점은 거의 없어보이는거보면
ㅇㅇ 그거 나도 느끼지. 그러면서 쳐 이기려는게 말도 안된단거야. 강팀 아니라며? 그럼 있는거 활용해야지 뭐 어쩔건데. 아니면 성적 상관없이 김정은/박소희 띄울거니 알아서 보라고 하든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