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뱅은 사키 쉬러 들어가면 공격이 답답해지는데,


의외로 유즈키가 작년 시즌에 10점 이상씩 몰아넣은 경기가 제법 됨.



사실 하뱅처럼 로스터 많이 돌리려고 하는 팀은


뛸만한 애가 1명이라도 더 있으면 도움되지.


유즈키 수비가 안좋은걸 감안하더라도


돌파와 슈팅때문에, 


적어도 고서연 보다는 도움되었을거라도 본다. 



3쿼터에는 아쿼 2명 쓸수있으니, 그것도 시도해볼수도 있고....


뽑아놓고 봤으면 옵션은 더 많아졌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쉽긴 함. 




이상범은 가드를 육성하겠다 어쩌겠다 하더니,


박소희를 가드로 키워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선수 능력과는 별개로 가드로서 능력이 있는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