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뱅은 사키 쉬러 들어가면 공격이 답답해지는데,
의외로 유즈키가 작년 시즌에 10점 이상씩 몰아넣은 경기가 제법 됨.
사실 하뱅처럼 로스터 많이 돌리려고 하는 팀은
뛸만한 애가 1명이라도 더 있으면 도움되지.
유즈키 수비가 안좋은걸 감안하더라도
돌파와 슈팅때문에,
적어도 고서연 보다는 도움되었을거라도 본다.
3쿼터에는 아쿼 2명 쓸수있으니, 그것도 시도해볼수도 있고....
뽑아놓고 봤으면 옵션은 더 많아졌을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쉽긴 함.
이상범은 가드를 육성하겠다 어쩌겠다 하더니,
박소희를 가드로 키워냈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선수 능력과는 별개로 가드로서 능력이 있는지 의문임.
유즈키 있었으면 우승했지
유즈키 뭔가 대범한 깡다구 이런게 있음 막판같은 상황서 유즈키가 핸들러였으면 돌파해서 자유투라도 얻어냈을듯
ㅇㅇ 작년에도 보면 의외로 깡있었음.. 힘이 약할뿐.. 바보같은 플레이는 절대 안함. 결단력도 있고.. 그립다 유즈키.. - dc App
꼭 유즈키는 아니라도 2라 뽑았어야됨 풀코트프레스 쓸거면 자원 많을수록 좋으니 - dc App
ㅇㅈ.. 유즈키였음 우격다짐으로 돌파해서 슛팅하던가 자유투 얻어냈을듯 박소희처럼 우물쩡거리면서 폭탄돌리기는 안함
탑에서 계속 질질끌면서 시간 다 죽이는거보면서 답답해 뒤지는줄..하.. 유즈키였음 뭐가됐던 슛이라도 던지거나 요리조리 핸들링으로 돌파해서 자삥이라도 했을꺼야. 가드로 우월한 피지컬가지고 진짜 ㅂㅅ같이하는거보고 암걸릴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