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수들은 개인종목을 했어야함


하뱅

김정은-공격본능이 강하고 팀 흐름을 못읽음

박소희-김정은과 상동. 김정은이 사람보는눈도 없음


김밥

나윤정-과감함이 도를 지나치고, 수비는 없는수준

강이슬-본인스탯이 차지않으면 팀농구에대한 흥은 없음


삼성

조수아-내가 뭘 해볼거야. 가 너무 코트에서 보임

이주연-초기엔 안그랬는데 부상후엔 코트에서 조수아급


븐크

심수현-내가 공잡으면 슛인거 알지?

박성진-성장에대한 욕심이 1도 없어보임


신한

김진영-힘쓰는 개인종목 추. 지는데 3점넣고 세레모니=김정은

미츠키-시즌내내 '내가 왜 2라운더야' 보여주려고 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