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옵에서 존재감 좆박는 사키년을


어떻해서든 띠우려고


결국 상범이가 추구하는 하나의 리빌딩 설계도면에서


사키는 부록 수준도 안된다는게


이번 플옵에서 다 드러났지


박소희 정예림 정현 진안 박진영 (이게 하나의 미래)


사키는 김정은하고 저 한쪽에서 리빌딩을 위한 임시구축품임


그 이상의 가치를 감코진들도 못 느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