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어이없는 건 

정예림이 공 뺏긴 시간이 종료 4초정도 전인데

뺏긴거 인지하고 공쪽은 쳐다도 안 보고

털레털레 상대따라 백코트하는 진안과 김정은 


적어도 앞선에서 뭘 해보려고 시도라도 하고

자리라도 잡아야 하는 거 아님?

2초 남았는데 앞으로 달려나가는 상대 선수 속공 막는게 뭔 의미가 있으며

거기까지 공 날라온다 쳐도

공 날아가는 시간에 이미 경기 끝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