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단시간 3점슛 6개 터뜨렸던 2명 중 1명인데
팩트) 혹시 국민은행에 이영임 아는사람 있음?
익명(122.101)
2026-04-14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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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빤짝했지. 단기간 3점포는 이영임 국민은행 선배인 김희진이 더 했지
ㅎㄷㄷ근데 왜 대성 못했으까 슛터치는 이강희 급이었는데
@글쓴 여갤러(122.101) 당시 그 정도 재능있는 슈터들은 많았음. 이영임도 실력보다 더 인정받았다고 봄. 2년 선배인 슈터 안선미보다 출전시간 더 부여받고 청대표부터 1-2년 정도만 빤짝했음. 당시엔 슈팅 재능은 빤짝해도 그 재능을 오래 유지하던 선수는 몇 안 되었음
안선미는 꽤 오래 한거같은데. 그래도 대표팀 했었구나. 이강희 말년에 우승 못한건 두고두고 아쉽
@ㅇㅇ(211.234) 안선미는 96애틀란타까지 엔트리 들어서 갔음. 김희진-안선미-김윤희-이영임 한살씩 차이나는 71-74까지 모두 청대표 출신에 생각보다 안선미만 보장 젤 적더니 나중엔 제일 늦게까지 활약했음. 박현숙&이강희 이 둘로 우승을 우승을 바라기엔 다른 팀들이 많이 삽질하지 않는다면 불가능. 93에 최경희 은퇴 이후라 천운이었고
그래? 난 해당시기 최고의 1 2번이라 생각했는데. 물론 5번이 약했지만
@ㅇㅇ(211.234) 오히려 5번은 한현이 정은순 수비도 잘해주고 당시 센터로는 상위권임. 거기에 이경순도 추후 들어오고 1번 박현숙은 최고여도 이강희는 큰 경기에 그리 강하지는 못했음. 거기에 박현숙이 살려주는 플레이를 받아먹을 김희진,안선미,김윤희,이영임이 애매했음 당시 삼성은 둘째치고 SKC,코오롱,서울은,현대,한국화에 딱히 앞서는 느낌은 없이 팀플레이로 유지한 듯
난 이강희 스타일이 국내에선 탑 같았음 (국대 복은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