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인성이나 성격적인 부분은 뭐 모난데 없어 보임


근데 코트에 들어가면, 안정감이 없음


양인영이 공 잡으면 흘릴 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듬


이 악물고 "내가 10분은 버티면서 다 쏟아내겠다" 


뭐 이런게 1도 안느껴진달까?



어제 사실 양인영이 2쿼에 삽질만 안했어도


덜 벌어지고 진안 체력 벌고 윈윈 이었을텐데


브레이크 후 좀 나아지는 거 같더니 플옵에선 여지없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