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벼랑끝 경기입니다.

승리하고 5차전 홈도 이겨서 챔프전 가야죠.


시즌초 왜 잘됐는지 기억해 주세요.


본인이 가자미 역할 자처해서,

리바 뛰어들어가고 잡아서 뿌려주고

쏴~ 소리쳐주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근데 왜 지금은 그 쏘는 역할을 본인이 자처하십니까

득점하는 김정은은 충분히 봤고 가자미 역할도 충분히 

빛날 수 있습니다. 


영웅병이 챔프전 가고픈 열망조차 이기는 건가요?

부디 시즌초 생각해주세요.


지금 플옵요?


정규시즌 대비 7분이상 더 뛰면서

평득 감소/리바 감소/턴오버 증가 말도 아닙니다.


승리의 빛나는 가자미가 되어 주세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