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계약만료고
뭔가 그런거 있자나

최강자들은 자신을 이겨주길 바라는
그런 느낌이였음

여농 왕좌 후계자를 김완수에게
넘기고 가는 그림..

본인이 그냥 안 한다 했을듯
우뱅은 백퍼 10년 넘게 왕좌 앉혔는데

재계약 백퍼 제시는 했을듯
떠나야 할 타이밍이라 느낀듯

전주원도 같이 갈 듯 감독 욕심 없는
양반이라 임영희도 나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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