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많고 탈도 많았지만 14년 재임시 정규리그 우승 10회와 통합우승 7회 업적은 그 누구도 넘어서기 힘들듯...하이라이트는 작년 김단비와 주전자 선수들 데리고 정규리그 우승의 기적을 만든것일듯...너무 달려오셨으니 당분간 푹쉬시며 가족분들과 시간도 많이 보내시고 살도 좀 찌시고 멀지않은 시기에 농구계에서 다시뵙기를 수고하셨습니다 위대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