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코로나 30-32경기 조기종료ㅡ 1,2위결정전 

이겼으면  좀 더 빨리 우뱅 무너질줄 알았다


위성우ㅡ전주원을 상대팀이지만 레알신한만큼 우러러보고 리스펙도 한게 19~20시즌까지였음.


그 이후론, 그만 종 우승하라고 진짜 미워함.

27승3패 극대노의 끝이었음. 


우리도 쓰리핏은 할 줄 알았지.

근데 박지수 외에 강아정,심성영으로 너무 큰 꿈은 아녔을지.

국대멤버라는 비아냥같은 글들볼때 글쓴애들 귀퉁뱅이 날리고 싶었음. 


정작 짜임새 국대멤버는 최이샘ㅡ김정은ㅡ박혜진ㅡ박지현 이었는데 말이지.


신한

우뱅처럼


5,6연속 우승 진짜 양심에 단  한번도 꿈꾼적없음.

아무리 못 해도 2~3핏 은 진짜 바랐는데

이런..


그나마 18 19  우승뒤

21 22때 다시 우승해서 좋았으나 기쁘진않았지.

별과 같은 선수의 일도 있었고ㅠ


근데 이번엔 우리한테 빡친게

21 22우승하고 이듬해 시즌..  에휴

27승3패 준우승이가 더 빡친건  22 23 시즌이긴함.

여튼 이번에 꼭 우승하자.


우뱅은 아직 더 지켜보련다.

모두 좋은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