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면 이미 올시즌이후 그만둘생각이였다고 함 


그리고 매년 해외에 있는 박지현한테 전주원 보내서 설득하라고 했음 


작년여름에도 그랬는데 박지현이 끝까지 NO하니까 


위성우와 우뱅입장에선 속수무책 방법이 없던거지 


결국 위성우가 우뱅을 위해 총대매고 스스로 그만둔거 


위대한 선수보다 잘난 감독은 없는법 


결국 우승은 잘하는선수가 있어야 하는것 


3년째 대치하던 박지현 VS 위성우중 결국 박지현 이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