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랑 지금이랑 상황이 많이 달라
1. 팀이 3개가 늘었음: 이 이야기는 12명엔트리 기준으로 36명의 선수가 리그에 더 필요해 짐. 지금도 물론 경쟁은 치열한데 그때보다는 훨씬 숨퉁이 트임. 12명 엔트리 전쟁에 탈락했던 선수들이 팀당 3-4명이 다 살아서 들어가는 형국이라 상황이 훨씬 나아짐
2. 강이슬 자체의 업그레이드: 그때도 슛이 좋았지만 국제대회 콜 기준으로 (국내는 너무 하드콜) 충분히 슈팅 능력이 더 좋아진게 최근 검증. 거기에 더 노련해지고 다른 능력들도 더 좋아짐
3. 현재 농구 트렌드의 변화: 그때보다 3점슛이 훨씬 더 중요한 공격루트로 트렌드가 바뀜. 강이슬의 쓸모가 더 높아짐. 롤플ㄹ이어로 쓰인다해도 굉장히 유용해짐
이번에 난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봄. 게다가 지금 우느바 계약이 완전 바뀌어서 첫fa까지 살아남으면 최소 10억부터 연봉 책정됨. 그리고 우느바에서 살아남으면 비시즌 알바뛸 자리가 엄청 많아져서 우느바리거 출신 해외 연봉은 또 다른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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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도 30 중간인데 이제 힘들지 않으려나 여러모로
호주 새미휘트컴 아직 건재한거 보면 그 선수를 롤모델로 하면 됨 - dc App
손대범이 너무 뻐꾸기였어 그때는 강이슬만의 책임은 아님
궁금한게 있는데 챔결때매 트레이닝 캠프를 못가는데 이후에 갈수있어? 캠프 무조건 참여해야만 가능한거같던데
갈수는 잇는데 불리하긴 하지.. 나중에 되면 3day 계약 뭐 이런게 있긴해 데려와서 몇일 지켜보고 계약 할지 안할지.. 보통 부상자 나오면 급한불 끌려고 하는 케이스인데 그런걸 노려봐야지 - dc App
우느바가 아니라도 이전 리옹 단기알바 아니고 정식계약같은게 오면 가야지
수비는...?
수비 못하는 롤플레이어도 가끔 생존함 - dc App
수비는 오히려 생각보다 좋다고 평가받음
이슬이 우느바갔음 좋겠다~ ㅜㅜ
챔프전기간이발목잡지 결국 못간다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