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우뱅 프차들 

우승 밥먹듯이 한 코어중에 코어들 


위성우가 김단비 영입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 


위성우가 김단비가 우뱅리더고 나머지는 따라라 시전 


특히나 김단비랑 동갑인 박혜진한텐 충격적인 사건 


당연히 위성우한테 서운했을거임 


우뱅에서 원클럽맨이 꿈이였는데 갑자기 밀린 느낌 


뒤 안보고 떠남 같은결로 최이샘도 마음 떠남 


위성우의 몰락은 우뱅프차들 서운하게 대한 댓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