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수준에서 하루걸러 게임하는 일정 소화하긴 힘듬


로테를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몸싸움이 워낙 심해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음



하뱅이 압박수비로 상대터는걸로 정규리그에선 재미봤지만


플옵일정에선 이런수비가 오히려 독이되고있음. 3게임 후반부터 티진것도 결국 체력고갈


오늘 삼생 3점이 이렇게 안들어가는데도 전반 점수못벌린것도 지금 하뱅 발이 묶여서 그런거


그나마 체력쌩쌩한 박진영이 일대일 공격에서 잘해줘서 이정도 끌고왔음



23-24 박지수도 결국 4차전까지 가니 체력빠져서 지지쳤잖아.



kb도 챔결에서 3:0으로 쉽게 가야지


팀3점 개판나고 박지수30분이상 쓰다가 한게임 잡히면 어찌될지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