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오랜팬으로 여농을 봐서 그런가


내 인생의 절반이상을 김정은 농구에 취미생활로 살아왔어...


앞으로 못본다니 공허하고 힘들다~~


수년전부터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내가 잠시 머물다간 팬도 아니고.. 너무 진심이여서


니네가 최근에 욕하고 까고 난 조용히 진심으로 응원했어


나에겐 최고였다고!!!!!


그래서 나 이제 어떡하냐고!!!!!!!!!!!!!!!



그래서 말인데


내가 김정은 21년 팬이잖니

 그럼 신세계부터 좋아한거잖니

그럼 전라도 사람이잖니 (광주 신세계)



내가 김정은 다음으로 응원하는 선수가



국밥 강이슬

신한 신지현

하뱅 박진영 (우당탕탕이 김정은다운그레이드 같아서 맘에 듬)


다 하뱅출신.. 그리고 전라도 사람이라 수피아 임연서

응원해


앞으로 얘네들 응원하겠지..


그래도 본진 김정은 행복해야해 오랫동안 고마웠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존경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