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가 일단 부임 이후 최하위 성적인 4위를 받았기 때문에

윗자리로 모셔놓고 혹시라도 전주원이 내년에 좋은 성과를 못 내면

다시 위성우를 감독으로 쓰려는 심리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