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예상한 적은 한 번도 없다. 좋은 경기를 하고 마지막까지만 끌고 가서 승부처가 됐을 때 누가 해주면 승산이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항상 선수들에게 끝까지만 가달라고 이야기했고, 오늘(15일)도 배혜윤이 마지막에 잘해준 것 같다”
”사실 KB는 정상적으로 상대하는 건 어렵다고 본다. 변칙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과감한 디펜스를 준비해볼 생각이다”
“강팀이지만 끝까지 끌고 가서 승부를 볼 수 있는 경기를 했으면 한다. 그 전에 무너지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끈질기게 끝까지 끌고 가서 5차전까지 가서 우승하면 좋을 것 같다. 한 번 도전해보겠다. 청주를 3번 가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겠다”
끝까지만 끌고가고
마지막엔 누가 해줘라
제발
이런모드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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