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드래프트로 뽑힌거면 장기 계획이라도 들어갈 가능성 높으니 모를까
기본적으로 연봉이 박봉에 프리 시즌부터 뚫고 정식 합류해야 의미 있고
정식 합류해도 박봉이라 거기서 미국 물가 견디며 언제 뛸지 모르는 기회 잡기 위해 노력해야 했는데
지금은 일단 정식 계약 되면 27만 달러 연봉 보장에 주거 지원도 해줘서 요즘 환율로 4억원 육박하는 급여 조건에 주거비 부담도 없으니 WKBL 최고 대우 수준임
지금은 WNBA 도전 = 정식 합류 및 출전/활약 기회 노리기 그냥 이런 의미인듯
투잡 개념도 옛날엔 WNBA 도전 + 급여 생활 병행하려고 하던건데 지금은 외국인 선수라도 입지만 확보하면 무리해서 연봉 2배 vs WNBA 집중 이런 느낌이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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