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 귀화를 마치 다된 밥으로 여기다가, 이제서야 부랴부랴 '귀화 선수 무조건 영입'을 외치고 있는
일본 농구 협회를 보면, 어떤 면에서는 한국과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대표팀의 수당과 보상금 문제가 깔끔하게 해결된 이후 (선거를 앞둔 기간이기도 함)
이제는 국대 트레이님 캠프에도 무려 20명 이상을 준비시키면서,
'이제 돈 걱정 하지마'를 외치면서 미국에 캠프를 차리고
WNBA와 시범 경기 준비중
특히 우체 합류 발표 직후에 일본 협회에서 강력한 귀화 이야기가 나오면서
좀 안쓰러워 보이기도 한다. ㅋㅋ
뭐 그래도 한국 보다는 항상 앞서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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