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의 월드컵 퀄파를 보면서, "내가 찾던 바로 그 슈터"라는 걸 재확인했습니다

TC 참여는 불가하다고 통보를 받았는데, 덕분에 타구단들이 오퍼를 철회하게 된 것이

저에게는 기회였습니다.

부상 로스터 대체로 이번 시즌에 만날 수도 있고, 세계적으로 슈터 영입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합니다. 

Stash Offer냐구요? 네 맞습니다. 당장이던 다음이던, 리슬캉은 피닉스 선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