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미 박지수는 우느바나 유럽서 검증이 될대로 됨

강이슬은 아직도 미지의 세계급

당연 후자를 긁어봄


2)어느때보다 우느바에 센터가 풍년임

우느바 대우가 달라지면서 유럽,아프리카,남미 등지에서

온갖 거인들 다 몰려듬

작년 올해만도 신인 루키 빅맨들 꽤 있음

우느바에 빅맨들 적체현상이 심함


3)그에반해 우느바는 예전처럼 정통센터자원을

크게 선호하지도 않음

현대농구 자체가 가드위주의 핸들러농구에

3점농구가 대세임

그래서 콤보가드들이 대세임

쓰리가드는 기본이고 심지어 장신 포가드 쓰는 구단도 있음


강이슬은 필요가치가 크지만

박지수같은 정통센터는 점점 그 가치가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