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의 지도 철학은 감독인 이상

본인의 고유 권한이긴 하나,

고용노동부 지침에 따라 사소한 직장내 

괴롭힘조차 면보직의 사유가 되는 요즈음,


TV나 매체에 생중계되는 장면에서 보여주는 장면 만으로도

그 이면의 행동이 상상조차 되지 않지만

그거 차치하고서라도 인격모독/인권유린 성격의 행동이

많았음


갤에서는 늘 그럴때마다 시끌벅적하고 비판도 나왔지만

정작 그런 부분들을 건드리는 기사 하나 쓰지 못한 채

그의 위대한 업적만을 기리며 왕조 명장 위대인 숱한

수식어를 갖다 붙히기 바쁘더니


마지막에 와서 계약 종료라는 사실을

가족의 관계, 케어, 총감독, 먼저 사직, 우뱅은 고사,

수많은 사유들로 포장해 주기에도 모자라


그가 14년간 남긴 수많은 짤들조차 희석시키려는듯

고치려했다는둥, 그도 다시 본인 모습 보기 힘들어했다는둥

구구절절 사연팔이 하는게 왤케 비겁해 보이냐


그동안 받은 것에 대한 보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