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김한별 있을때부터 그랬는데,
항상 1~2 라운드까지는 상위권 팀 맞나 싶은 모습만 보여줌.
승률이 5할이 안됨.
그러다가, 4라운드 이후부터 선수들 몸이 올라와서,
플옵 되면 강팀의 모습을 보여줌.
하긴 삼성 레전드였던 김한별 부터가 비시즌때 몸 전혀 안만들어오고,
시즌 몇경기 하면서 몸 끌어올린 선수지.
위성우 우뱅을 2번이나 업셋했었고,
이번 하뱅과의 플옵 또한 마찬가지임.
그래서 결론은 아무튼, 정규시즌은 전혀 기대할게 없는 팀이고,
플옵만 기대되는 팀.
멤버가 좋은데 정규에 못하는게 이상하지.단기전에 실력위주니까 .
오히려 꾸준히 평균이 없는팀
그라인업으로 챔결못가는게 웃기는팀인데 희한하게 시즌에는 못한다는
챔프전 우승을 위해서는 정규시즌에 대충하면서 3위정도하고 건강한 상태로 플옵하는게 맞기는해. NBA도 그런식으로 운영하는 팀들이 많고 근데 여자농구 30경기인데 시즌 초반에 너무 밀리면 플옵 진출에 실패할 수도 있고 그리고 매경기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은 팬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도 하고.
니말대로 팬들에 대한 예의는 아니다. 솔직히 정규시즌 삼성보면 공무원 농구하는 느낌이고,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 잘 안드는 팀이긴 함.
정규때 안쪼으고 3위나 4위하면서 누가 1위 확정되나 보고 3등이나 4등 확정하는 거 같은데 팀선수들은 압박없어서 행복농구하겠지만 팬들은 적당히 하는거 보러간거 아니라서 한국정서에 안맞는 팀운영. 효율적인면에서 보면 정규때 몸이나 끌어올리고 무조건 유리한 매치 만들어서 챔결을 가니 아주 좋은 운영
그 논리면 매번 우승했어야지.5년만에 챔프전갈팀이 할 소리는 아니지
플옵때 꾸준히 잘한것도 아니구요
FA 영입없이 이렇게 라인업 구축한게 대단한거지 뭘 평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