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상처줘서 그만두게하고 마음의 상처를 입혀놓고서는 기자들도 여농티비도 찬양을 하네요 상처입고 농구를 떠나서 지금도 치료받고 사는 사람도 있는데 기자들도 농구인들도 진짜 아픈사람은 관심도 안가지면서 너무하네요 잠깐씩 본 사람듵이 전체를 아는척하는 이상한 세상입니다